퍼스트수학

퍼스트수학 이야기

같은 문제를
두 번 틀리지 않게.

1등급은 좋은 강의와 철저한 오답 관리로 만들어집니다.퍼스트수학이 ‘틀린 문제’를 다루는 방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대개 셋 중 하나입니다

01

수업은 이해했는데 시험에서 틀립니다

이해하는 능력과 시험장에서 득점하는 능력은 다릅니다. 손으로 풀어 확인하지 않으면 아는 문제도 무너집니다.

02

틀린 문제를 다시 풀지 않습니다

채점하고 답만 확인하고 넘어가면, 그 문제는 다음 시험에 거의 그대로 다시 나옵니다.

03

약점이 기록되지 않아 반복됩니다

무엇을 몇 번 틀렸는지 아무도 세지 않으면, 같은 실수가 매번 처음인 것처럼 반복됩니다.

성적은 새로 배운 것으로 오르지 않습니다.
틀린 것이 줄어야 오릅니다.

HOW WE WORK

틀린 문제 하나가 지나가는 다섯 단계

아래 다섯 단계는 말이 아니라 저희 자체 시스템에 그대로 구현돼 있습니다. 담당 강사와 원장이 같은 화면을 봅니다.

  1. STEP 1

    수집

    틀린 문제를 그 자리에서 모읍니다

    수업이든 과제든 시험이든, 어디서 틀렸든 학생별로 한 곳에 쌓입니다. 집에 가서 잊어버릴 틈을 만들지 않습니다.

  2. STEP 2

    분류

    무엇을 모르는지 이름을 붙입니다

    단원과 유형으로 나눠 '계산 실수'인지 '개념 구멍'인지 구분합니다. 원인이 다르면 처방도 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3. STEP 3

    재출제

    같은 약점을 겨냥해 다시 냅니다

    틀린 문제를 그대로 다시 주지 않습니다. 같은 함정을 가진 다른 문제로 확인합니다. 답을 외운 것인지 이해한 것인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4. STEP 4

    확인

    다시 맞힐 때까지 끝내지 않습니다

    한 번 맞혔다고 넘기지 않습니다. 시간을 두고 한 번 더 확인해서, 정말 잡혔는지 봅니다.

  5. STEP 5

    기록

    약점 이력이 상담의 근거가 됩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대신 "이 단원에서 세 번 틀렸고 지금은 잡혔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학원을 시작하며 정한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지 말자는 것입니다.

좋은 강의는 기본입니다. 하지만 강의만으로 1등급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무엇을 모르는지 끝까지 따라가서, 다시 틀리지 않게 만드는 사람이 옆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일을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 상담에서 “열심히 합니다” 대신 구체적인 이야기를 드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아이의 지금 위치가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오답 기록을 함께 보시면 됩니다.

— 퍼스트수학 원장 드림

아이의 오답부터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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